글로벌 지역별 규제 트리거에서 실질적인 대응 서비스로 연결되는 최적의 경로를 제시합니다.
Global Reporting Initiative - 지속가능성 보고 표준
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ESG 보고 표준입니다. 경제, 환경, 사회적 영향에 대한 공시를 요구하며, 2023년 개정된 Universal Standards 대응이 필수적입니다.
이해관계자 참여 및 중대성 평가 체계 구축
International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 - 국제 공시 표준
IFRS 재단이 설립한 위원회로, 재무적 관점의 지속가능성 공시 표준(IFRS S1, S2)을 제정합니다. 기후 관련 공시가 핵심이며 전 세계 금융 시장의 표준이 될 전망입니다.
기후 리스크 및 기회에 대한 재무적 영향 분석
탄소국경조정제도 배출량 산정 및 보고
EU로 수입되는 고탄소 제품에 대해 탄소 가격을 부과하는 제도입니다. 철강, 알루미늄, 시멘트 등이 우선 대상이며, 분기별 내재 탄소 배출량 보고 의무가 발생합니다.
제품별 내재 탄소 배출량 산정 및 증빙 체계 구축
기업 지속가능성 보고 지침 (CSRD/CSDDD)
EU 내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과 그 공급망에 속한 기업에 대해 상세한 ESG 공시와 실사 의무를 부과합니다. 인권 및 환경에 대한 실질적인 실사 프로세스가 요구됩니다.
공급망 실사 대응 프로세스 및 보고 체계 수립
Digital Product Passport - 디지털 제품 여권 대응
제품의 전 생애주기 정보를 디지털로 기록하여 공유하는 제도입니다. 원재료 구성, 재활용 가능성, 탄소 발자국 등의 정보가 투명하게 관리되어야 합니다.
제품 생애주기 데이터 관리 및 디지털화
미국판 탄소국경조정제도(CCA) 및 청정경쟁법 대응
미국 내 수입되는 제품에 대해 탄소세를 부과하는 법안들이 논의 중입니다. EU CBAM보다 넓은 범위의 산업군을 대상으로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.
미국 규제 동향 모니터링 및 탄소 집약도 관리
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- 환경보호청 규제 및 공시 대응
미국 환경보호청의 온실가스 배출 보고 프로그램(GHGRP) 및 대기오염 규제 대응이 필요합니다. 특히 자동차, 화학 산업군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.
배출 시설 점검 및 환경 데이터 보고 체계 강화
K-ESG 가이드라인 및 국내 기업 맞춤형 지표 대응
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국내 기업용 ESG 지표입니다. 국내 공시 의무화 로드맵에 따른 대응과 정부 지원 사업 참여를 위한 핵심 지표로 활용됩니다.
K-ESG 지표 기반 자가 진단 및 취약 항목 개선